올해 새롭게 맞이한 178-1
가을 지나 겨울 동안 칡덩쿨 정리하고 잡목 제거하고
밭이 깔끔해지기 위해서 할 일이 많다.
다음 주에 조금만 더 정리하면 풀정리는 될 듯 하고
이제는 느릿 느릿 돌들을 다 주워내면 된다.
새 봄이 되면 새로운 모습이 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준비를 해야겠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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